추락 이전 노맨즈랜드 환경과 이후 생활 상상해보기~
+ 플랜트 종류
우선 환경
바다가 없는건 맞는거 같고 비 오는 것도 못 본거 같은데 애초에 바다가 있었으면 생명체도 좀 더 살았겠지 이렇게 아무것도 없지도 않을거고 뭐 신작은 그래도 웜에 고기도있고 이상한 새도 날아다니고 그러던만 원작은 진짜 암것도 없어서
애초에 물이 어디있는건지
왜냐면 플랜트가 돌아간다 -> 물 산소 전기 자외선 이 있다
그리고 인간이 살아간다는 건 그래도 공기중에 수분기가 있다는거 아니야 공기중에 수분기가 있으려면 어딘가 물이 있겠지 그래도 순환선은 있다는 거 아닐까 구름은 있나 하늘에 아니 구름도 수분이니까 수분없으면 구름도 만들어지기 힘드니까 애초에 구름이 만들어져야 비가내리고?
원작에서는 나온 기억이 없다만 만화에서는 오아이스였나 아무튼 물길이 있는 땅이있다고 언급 된 적 있었음 그걸로 물장사하는 에피였는데
아무튼 물은 있다 -> 지하수인가?
근데 지하수가있다면 식물 살수 있지 않나? 뿌리 엄청 긴 식물이면 살 수 있지 않나?
일단 물이 땅 위로 나오지 않으니 증발이 안되서 비는 못내리는거 같은데 그러면 인간들은 지하수를 끌어다가 플랜트로 정수시켜서 마시는건가

물도 플랜트로 뽑아마시길래
근데 지하수는 무한하지 않잖아 매장된 양이 얼마길래 지구보다 행성 크기도 크다 했던거 같은데 크다고 물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물많은행성인 지구는 망했고 꼭 지구처럼 생겨야 살 수 있는건 아니니까
물뽑아서 플랜트에 쓰고 인간이 마시고 쓰기만하지 돌아올 물이 없는데 비가 내려야 물이 순환을 할텐데 게다가 비가 내리려면 많은 물이 필요할텐데 바다는 있어야 내릴텐데 죄다 모래 투성이고? 게다가 비가 내렸더라면 선인장 같은 거라도 자랐겠지?? 진짜 아무것도 없으니까
하긴 물 순환계까지 생각하기엔 좀 그런가 그냥 물을 만들어내는 요술 맷돌이 땅 속에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나중에 많은 시간이 지나고 노맨즈랜드에 녹지도 조금 더 늘어나면 비가 오게되는 날도 있을까?
지구와 꾸준히 소통하며 전보다는 생활하기도 여유로워 질거고 프로젝트 시드 자체가 지구가 가망 없어져서새 땅을 찾기위한 여정이었으니까. 그걸로 노맨즈랜드가 낙점된 상황 아닌가? 저쪽으로 이주하려면 지구에서 열심히 지원하러 올테고 생명체가 살기위한 일순위에 물이 포함되니 처음에는 비행기를 이용해서 물을 가져와 땅에 물을 뿌리려나 주기적으로?
노맨즈랜드의 첫 비는 그런식으로 이루어지려나
노맨즈랜드는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하다
플랜트가 있으면 환경오염은 좀 덜하지 않을까? 후반부에서 이제 플랜트랑 인간이랑 다같이 연결된적이 있는 세대는 플랜트를 막 쓰진 않을 거 같은데 세대가 이어지고 그 세대가 사라지면 또 다시 반복되려나 환경을 오염시키는데 공장만 있는건 아니니까 아 근데 왜 상상하다보면 항상 환경관련으로 생각이 이어지는거 같은데 아 이건 인간이 문제다
아무튼 인간이 떨어지기전에 태초에 웜이 살았는데 애들은 대체 뭘 먹고 산건지

비스트랑 나이랑 첫만남인데 생각보다 나이 어려보여서 이때면 밧슈랑 같이 다닐 때 아닌가 시기상? 로그5에 첨부했던 밧슈가 이남자혼자두면안된다 대사치는 그림에 나이브스 꽤나 청년이니까. 여긴 아직 어린티가 많이남.
비스트는 아직 인간 떨어진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수육체가 없어서 인간의 형태가 아니긴하다

비스트가 나이의 편을 든 이유는 공존을 한다면 저쪽이 더 나아보여서 인데 당신들 같은 존재는 처음이라는 말은 인간은 본 적이 있다는 말일까?
약간 딴소리긴하지만 자율체에다가 물질을 생성하기까지 한다 -> 독립체도 물질 생성가능하다 인데
그러고보면 나이브스도 사과나무 만들어내긴 했으니까 죽기전에 근데 그러면 독립체들은 물질 생성을 어떻게 하는거지??? 비독립체같은경우는 기계가 붙어있으니까 입력->그쪽으로 배출 이런식이라해도 독립체는 기계가 안붙어있잖아요
아니 마법처럼 손수건 깔았다가 얍 하면 사과나무가 뿅 하고 생기진 않았을텐데
독립체는 대체 어떻게 물질생성을하는가 손으로 3D펜처럼 직직 긋는다 생각하면 좀 웃기긴함
아무튼 다시돌아와서 저 대사 보고 노맨즈랜드에 인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이미 한번 생명체가 산 적이 있었을려나 지금은 멸망했지만 같은 상상도했는데
아니면 원래 노맨즈랜드는 웜의 세계였을까 나이브스왈 지능이있다며
언어 체계가 인간과 달라 소통은 안됐지만 아무튼 나름 자기들끼리 사회 만들어서 잘 살고있었는데 갑자기 우주선이 떨어지고 인간이 살고 근데 자기가 이 땅에 불러들인 주제에 갑자기 아 내가 떨군것들 다 치워주마 하지않나
어이는 없지만 이미 떨어진 이상 공존해야하고 보니까 인간보단 나이브스가 꿈꾸는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아보여서(웜즈기준) 택한건가
그리고 대체 웜은 뭘 먹고산거지??
인간 떨어지고나면 인간먹고삽니다 할수있을텐데
그전까지는 진짜 뭘 먹고사는거지 광합성하고사나
대추락 1세대는 그럼 웜과 자리 쟁탈전이 일어났으려나
1세대 진짜 지옥이겠다
눈떴더니 갑자기 모래행성이래 이상한 지렁이괴물도 살고

최근에 알았는데 플랜트배는 남겨뒀다네
근데 그러면 마을마다 있는 플랜트는 저기서 옮긴건가?
그러면 제1도시가 그러면 플랜트선이 떨어진 자리에 만들어졌으려나
어디서봤는진 기억 안나는데 노맨즈랜드가 지구보다 크기가 크다고 들어서 근데 질량이 크면 중력도 커지지 않나
달도 5개고
찾아봤는데 육상동물의 최대 크기는 중력이 세기에 선형으로 비하며 줄어든데. 그러니까 지구보다 10배 낮은 중력을 가진 행성에서는 지구보다 10배 더 큰 동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데
(출처: https://t.co/1wv2bXQf0B)
노맨즈래드 지구보다 중력이 더 크다고 가정한다면 네브라스카와 같이 큰 인간이라던지 웜즈 같은 거대생물들이 나올수가있나 라고까지하기엔 그것까지 가정을 하진 않았겠죠 뭐 그냥 오타쿠망상이지
지반이 모래라 온도변화 폭도 클테고 열도 금방금방 뺏길테고 아니근데 몸집크면 냉각효율작지않나?? 아 낮에 더워서 상관없으려나?? 북극여우는 귀가 작은데 사막여우는 귀가 큰것처럼
어쨌든 땅덩어리가 더 크다고 가정했을때 원래 나는 플랜트도 인간처럼 요리조리 추락했나 싶었거든 그리고 거기에 랜드마크처럼 마을이생겼나싶은데
게다가 땅이 크고+제대로된 운송수단이 없는 환경에서 행성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끼리면 아예 못만나지 않나?? 150년정도 걸어다니면 그래도 행성 한바퀴 정도는 돌거같긴하지만 그래도 그건 밧슈의 경우지 개인과 개인인 경우 아예 못만날지도 본인들 말곤 다른 사람들을 전혀 못보는 고립된 마을도 있을테고
그 밧슈가 집이라 말하는 우주선에 사는 사람들도 사실 고립되어있잖아
아무튼 어쨌던가 사람과 플랜트가 같이 들어있던게 아니라 (이경우엔 플랜트들도 함께 죽으니까) 이제 플랜트선이 따로잇다면 이제 말이 좀 달라지지않나
플랜트선이 몇개일까 큰거 하나에 몰아넣진 않았을테고 이제 좀 큰 도시 (제1-7도시) 들은 플랜트 선이 떨어진 자리에서 생겼을려나
그리고 상대적으로 작은 마을은 근데 플랜트 그거 엄청 크잖아 그나마 신작애니에서는 들고다닐순 있어보이는데 원작은 그 거대 전구를 옮길수있나??
어쨌든 살아남은 1세대들은 플랜트선을 찾아 거기서 생활하던가 아니면 본인이 타고 떨어진 우주선에서 생활을 하던가 하겠지
근데 우주선에 식량 다 떨어지는 순간 끝이긴하고 그러다가 웜즈한테 먹혀도끝이고
대부분 살아남은 사람들은 일반인들이니까 플랜트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그래서 죽어가는 플랜트 폭주시키고 그러다가 오염되서 감염되고 마을도 죽고
요새 트라이건 스탬피드보느라 캐해나 이런 상상할때 그쪽이랑 자꾸 설정 섞이는데 모르겠네요
아 마저 그리고 주화
돈이 있는데 그러면 주화는? 어디서?
사실 물질생성기니까 플랜트도 돈을 뽑아낼수 있지않나?? 근데 그러면 마을마다 돈을 뽑아낼 수 있다는 뜻이고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아니 그전에 플랜트로 어디까지 생성을하고 수명은 어떻게 되는가?
로그 몇인진 기억안나는데 저번에 말했듯 스타트렉 세계관에는 화폐단위가없으니까.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다면 애초에 뭔갈 살 필요도없지
만일 플랜트란게 다 뽑아내는 게 아니라 개체마다 성질이 있다면 말이 또 달라지지만

이번 신작에서도 급수플랜트가 망가져서 물을 수급 못하고있다했고, 원작에서도 샌드스팀을 쓸때 발열플랜트/급수플랜트 따로 있었단말이야
그럼 플랜트별로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단걸까 아니면 저런 특수 플랜트가 따로있는걸까 그렇게친다면 주화 플래트가 따로있는걸까?
아니면 하나로 모든걸 돌리기엔 부담이 갈수있어서 따로 분리해두는걸까
사실 규모일 수도 있는 거 같은게 생각해보니까 구애니메이션기준 하드펀쳐에서 밀리가 메릴한테 <저 정도 크기의 공장을 고치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정도 규모라는건 크다는 말이고? 그러면 작은것도 있다는 말아닌가
클수록 더 많은걸뽑아낼수있다? 더 다양하게 뽑아낼 수 있다? 특수 플랜트는 그 쪽일은 더 효율좋게 일할수있다? 그런걸까??
그러면 이제 마을 회관에 필요한 목록 적어둘려나 ㅇㅇ네 가구 ㅇㅇ필요 이렇게 적어두면 이제 플랜트로 그거 뽑아다가 전해주고
왜냐면 마을사람들이 마구잡이로 뽑으면 플렌트 수명도 빨리 없어지니까 이제 마을회관에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사유서 적어서 제출하고 마을에서 이제 검사하고 통과하면 물품나오고
특히 물 같은경우, 아 이건 수도 연결해서 플랜트랑 집 가구랑 연결하겠다 수도꼭지랑 샤워시설 정도는 집집마다 있어보였으니 그럼 수도시설도 다 플랜트에 연결되어있겠네? 전선이라던가?
주기적으로 공장 앞엠서 식재료 분배같은것도 하고 특히 식당같은 경우 남들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져갈테니 그만큼 수익의 몇퍼센트이상 마을에 환원해야한다 그런 조항이 있을수도있고?
큰 마을같은 경우 분수대같은거 설치한다면, 근데 분수대만큼 사치재가 또 없지않나 사막세계에
그거 진짜로필요한지 회의하고 그럴려나
그리고 가축같은것도 키우니까 보면 가축에게 줄 먹이도 다 플랜트에서 뽑아야할테고 어디까지가 마을 공동이고 어디까지가 개인 재산으로 구분될것인가
자동차가있긴하지만 자동차는 연료가 기름이고, 휘발류등 경유든 그것도 플랜트로 뽑아내나? 아니면 땅에서? 근데 석유가 있나? 일단 땅 자체가 오래 됐다면 있을수도있있지만 유전 하나 뽑는데 장난 아니게 오래걸린다는데 게다가 뽑아낸다한들 석유도 공정해야할텐데 그정도 시설이있나? 그 시설도 플랜트로 만들어야하는 게 아닌가?
옷도 플랜트로 뽑나? 아니면 천을 뽑아내고 사람이 만드나 아니면 가축을 기르고 거기서 직접 만들어내나 총은? 그러면 이제 어둠의 경로로 마을에서 뽑아내지 못하는 물품들 (금지 물품이 있겠죠 독이라던지 마을 내 분란을 만들어낼 수 있을만한 것들이라던가) 전문으로 뽑아내는 브로커도 있으려나??
대중교통이 좋지 않다보니 마을마다 소통이 잘 안될테고 고립된 지역이 한두개씩은 있을거란 말이야 그런곳이나 아니면 제 1도시 2도시 같은 경우는 플랜트가 넉넉하니 다른 마을이 필요로 하는 물품들 대신 공급해주고 그만큼 돈을 받을수도있을테고
마을 생활 상상하면 재밌네요
'TRIG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RiguN (0) | 2023.07.25 |
|---|---|
| 버튜버 니코 썰 (0) | 2023.02.17 |
| 트라이건_의문로그5 (If 테슬라 X) (0) | 2023.02.07 |
| 트라이건_의문로그4 (if 빅폴 성공) (1) | 2023.02.05 |
| 트라이건_의문로그3 (밀리와 메릴) (2) | 2023.02.05 |